대한민국 배구선수 박혜진 선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박혜진 선수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박혜진
- 출생: 2002년 4월 15일 (만 23세)
- 출신학교: 안산서초 – 경해여중 – 선명여고
- 신체 조건: 키 177cm, 오른손잡이
- 포지션: 세터(Setter)
- 소속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인스타그램: @park_hye._.3
커리어 & 실력
- 고교 시절:
- 큰 키를 활용한 퀵오픈 운영, 빠른 토스와 강력한 서브로 팀의 핵심 선수.
- 전국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 3연패 달성.
- 프로 데뷔:
- 2020-21 V리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 흥국생명 입단.
- 프로 초반:
- 첫 시즌은 출전 기회가 적었지만 서브와 속공 능력으로 가능성 인정.
- 2년 차(2021-22 시즌)부터 주전 세터로 출전, 경기 운영 능력 성장.
- 부상:
- 2022년 VNL 훈련 중 무릎 연골 부상 → 수술 및 재활로 2022-23 시즌 결장.
- 특징:
- 세터치고 큰 키를 가진 장점.
- 빠른 토스와 공격수와의 호흡을 맞추는 능력이 발전 중.
가족
- 어머니: 남순옥 (前 태광산업·국가대표 미들블로커).
- 오빠: 박태환 (前 한국전력 미들블로커).
- 특징: 배구 가족 출신으로 성장 과정에서 많은 영향을 받음.
연봉
- 2025-26 시즌:
- 기본 연봉 5200만 원 + 옵션 1800만 원
- 총액 7000만 원
- 전망: 아직 젊고 성장 가능성이 큰 세터로, 출전 시간이 늘어나면 연봉 상승 가능성 큼.
일상
- 반려견: ‘누리’와 함께하는 일상을 SNS에 공유.
- 라이프스타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느 20대와 같은 평범한 일상 유지.
- 팬 소통: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기·훈련·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교류.
요약
박혜진 선수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세터로, 큰 키와 빠른 토스를 강점으로 성장 중인 젊은 선수입니다.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었지만 재활 후 복귀하여 다시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배구 가족 출신답게 잠재력이 큰 선수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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