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배구선수 김다인 선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김다인 선수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김다인
- 출생: 1998년 10월 15일 (만 27세)
- 출신지: 서울특별시
- 신체 조건: 키 172cm
- 포지션: 세터(Setter)
- 학력: 추계초 – 세화여중 – 세화여고 – 포항여고 졸업
- 프로 데뷔: 2017-18 V리그 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 현대건설 입단
- 소속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경력
- 배구 시작: 초등학교 5학년 때 입문.
- 세터 전환: 세화여고 시절 선수 부족으로 포항여고 전학, 세터 포지션으로 변경.
- 프로 초반: 2018-19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없었으나, 2019-20 컵대회에서 활약하며 라이징스타상 수상.
- 주전 도약: 2020-21 시즌부터 주전 세터로 자리매김, 30경기 출전.
- 팀 성과: 현대건설의 리그 선두 질주에 기여, 2021-22·2022-23 시즌 **베스트 7 세터 부문 2년 연속 수상.
실력
플레이 스타일:
- 안정된 토스와 경기 운영 능력.
- 빠른 판단력과 팀을 이끄는 리더십.
- 평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대표팀에 더 일찍 합류했어야 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기량이 뛰어남.
국가대표
- 2021년: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첫 국가대표 발탁.
- 2023년: VNL 재발탁,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 현재: 꾸준히 국가대표 세터로 활약하며 국제대회 경험을 쌓고 있음.
연봉
2024-25 시즌:
- 기본 연봉 2억 원 + 옵션 4천만 원
- 총액: 2억 4천만 원
- 특징: 팀의 주전 세터로서 통합우승을 이끌며 V리그 정상급 세터로 자리매김. 2025-2026 시즌 종료 후 첫 FA를 맞이함.
인스타그램 & 일상
- 인스타그램 계정: @daeni_03
- 시즌 오프에는 자기 관리와 훈련에 집중.
- 인터뷰에서 “스스로 부족하다 느끼며 더 성장하고 싶다”는 겸손한 태도를 보임.
- 팀 동료들과 함께하는 모습, 팬들과의 교류를 SNS에 공유.
요약
김다인 선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주전 세터로, 안정된 경기 운영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의 통합우승을 이끌었습니다. 국가대표에서도 꾸준히 활약하며 한국 여자배구의 핵심 세터로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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