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배구선수 최서현 선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최서현 선수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최서현
- 출생: 2005년 2월 3일 (만 21세)
- 출신학교: 파장초 – 수일여중 – 한봄고
- 신체 조건: 키 176cm / 몸무게 60kg
- 포지션: 세터 (오른손잡이)
- 소속팀: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23~2025)
-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현재)
커리어 & 실력
어릴 적 실력:
- 배구선수 출신 어머니(前 한국도로공사 기남이 선수)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배구 시작.
- 한봄고 시절 제78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 대회 우승, 팀의 7개 대회 연속 정상에 주전 세터로 기여.
- 정확한 토스와 경기 리딩 능력으로 ‘차세대 세터 유망주’로 평가받음.
현대건설 시절:
- 2023-24 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로 입단.
- 신인 시즌에는 경험 부족으로 출전 기회가 적었으며, 2024-25 시즌에도 3경기 4세트 출전만 기록.
- 팀은 통합우승을 달성했지만 본인은 웜업존에서 주로 시즌을 보냄.
- 2024-2025 시즌 종료 후 현대건설과 재계약 불발
이적 & 연봉
- 2025년 7월 1일: 현대건설과 계약 불발 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입단.
- 연봉: 신인급 계약으로 시작했지만, 팀내 세터들의 줄부상으로 정규리그에서 첫 주전세터로 출전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함.
목표
- 신인 시즌 인터뷰에서 “팀 우승에 보탬이 되고, 코트에서 얼굴을 많이 보일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힘.
- 장기적으로는 꾸준한 출전 경험을 통해 주전 세터로 자리매김하고, 국가대표 발탁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정관장에서 많은 시간 기회를 받으면서 경험을 통하여 성장 중.
일상 &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 계정: @_qpfh0
- 일상:
- 훈련 외 시간에는 친구들과 카페 방문, 여행 등 평범한 20대 라이프를 즐김.
-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프로 생활 적응 과정을 공유.
요약
최서현 선수는 차세대 세터 유망주 주목받았지만 현대건설에서 출전기회가 없다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시즌 처음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으며 성장중이며 정확한 토스와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며, 앞으로 V리그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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