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배구선수 황민경 선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황민경 선수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황민경
- 출생: 1990년 6월 3일 (만 35세)
- 출신지: 대구광역시
- 신체 조건: 키 174cm
- 포지션: 아웃사이드 히터(OH)
- 학력: 반포초 – 세화여중 – 세화여고
- 프로 데뷔: 2008 V리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한국도로공사 입단
- 현재 소속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 인스타그램: @mk.only_1
커리어 & 실력
- 배구 입문: 초등학교 5학년 때 시작, 뛰어난 점프력으로 신체 조건의 한계를 극복.
- 청소년 대표: 2007년 청소년 대표팀 발탁, 가능성 인정.
- 프로 초반:
- 2008-09 시즌 손가락 인대 부상으로 14경기 출전.
- 2009-10 시즌부터 주전 도약, 2010-11 시즌 179득점 기록, 기량발전상 수상.
- 특징:
- 공격수로는 신장이 작은 편이나 폭발적인 점프력과 꾸준한 경기력으로 활약.
- 부상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시즌 전체를 결장하지 않은 강한 의지의 선수.
FA & 연봉
- 2015-16: 한국도로공사 활약 후, FA 배유나 선수 보상선수로 GS칼텍스 이적.
- 2017: 현대건설과 3년 계약 (연봉 1.3억 원).
- 2020: 현대건설과 FA 재계약, 총액 3억 원 (연봉 2.8억 + 옵션 2000만 원).
- 2023: IBK기업은행과 FA 계약, 총액 4.5억 원 (연봉 3.2억 + 옵션 1.3억).
- 2025-26: 총액 3억 원 (연봉 2.3억 + 옵션 7000만 원).
- 2025-26 시즌: IBK기업은행 소속으로 활약 중, 팀 내 최고참이자 주장으로 리더십 발휘.
기록 & 국가대표
- 프로 성과:
- 현대건설 시절 매 시즌 100세트 이상 소화, 2019-20 정규리그 우승 기여.
- 국가대표: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
-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으로 대표팀에서도 활약.
부상
- 선수 생활 내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으나, 재활과 복귀를 반복하며 꾸준히 출전.
- 은퇴 고민까지 했지만, 강한 의지로 시즌을 끝까지 소화해낸 투혼의 선수.
일상
- SNS 활동: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
- 라이프스타일: 쉬는 날에는 카페 방문, 휴식, 팀 동료들과 함께하는 모습 공유.
- 목표: “포기하지 않는 배구”를 보여주며 팀의 안정과 성적 향상에 기여.
요약
황민경 선수는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로, 신체 조건의 한계를 뛰어난 점프력과 꾸준한 경기력으로 극복한 선수입니다. FA 이적과 부상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활약하며 팀 내 최고참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험과 투혼으로 팀을 이끌어갈 핵심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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