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배구선수 모마 선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배구 모마 선수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레티치아 크레센스 모마 바소코
- Laetitia Crescence Moma Bassoko
- 출생: 1993년 10월 9일 (만 32세)
- 국적: 카메룬
- 신체 조건: 키 184cm / 몸무게 82kg
- 포지션: 아포짓 (Opposite, 오른손잡이)
- 소속팀: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인스타그램: @laetitiamoma
어릴 적
- 카메룬에서 성장, 처음에는 축구를 배움.
- 친언니와 친오빠가 모두 프로축구 선수.
- 2007년 친구와 놀러 갔다가 배구를 접하며 매력을 느껴 본격적으로 시작.
- 배구가 다른 종목보다 우아하다고 느끼며 흥미를 키움.
선수 경력
- 2012년: 독일 슈베르너 SC에서 프로 생활 시작.
- 2014~2021: 프랑스 리그에서 7시즌 활약 (샤말리에흐, 스텔라 칼레, 마르크앙바릴, ASPTT 밀루즈 등).
- 프랑스어 사용으로 현지 생활에 적응이 쉬웠다고 밝힘.
V리그 경력
- 2021-22 시즌: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7순위로 GS칼텍스 지명.
- 첫 시즌 31경기 107세트 출전, 819득점 + 공격 성공률 47.3%.
- 2022-23 시즌: 현대건설과 계약.
- 2023-24 시즌: 현대건설을 통합우승으로 이끌며 챔피언결정전 MVP 수상.
- 2024-25 시즌: 현대건설과 재계약, 연봉 30만 달러.
- 2025 시즌 이후: 외국인 드래프트 4순위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지명 → V리그 3번째 팀에서 활약 중.
국가대표
- 2013~2022: 카메룬 국가대표로 꾸준히 활약.
- 2016 리우 올림픽: 참가.
- 2022년 3월: 국가대표 은퇴 발표.
연봉
- 2024-25 시즌: 현대건설과 재계약 당시 연봉 30만 달러.
- V리그 외국인 선수 상한선에 근접한 수준으로 평가.
특징 & 평가
- 큰 키의 공격수는 아니지만, 강한 피지컬과 폭발적인 점프력으로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성장.
- 한국 V리그에서 오래 뛰고 싶다고 밝히며, 배구를 인생의 전부라고 표현.
- 챔피언결정전 MVP 경험을 통해 큰 경기에서도 강한 멘탈과 집중력을 보여줌.
요약
모마 선수는 카메룬 출신 아포짓으로, 독일과 프랑스 리그를 거쳐 한국 V리그에서 활약하며 GS칼텍스,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까지 세 팀을 경험한 베테랑입니다. 강력한 공격력과 점프력을 바탕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챔피언결정전 MVP까지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외국인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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