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 선수는 2026년 현재 만 21세로 예천군청 소속이며, 도쿄올림픽 2관왕·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로 활약한 뒤 최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세계 랭킹은 12위로 여전히 한국 남자 양궁의 핵심 선수입니다.
김제덕 선수 프로필
기본정보
- 이름: 김제덕 (Kim Je Deok, 金濟德)
- 출생: 2004년 4월 12일 (만 21세)
- 출생지: 서울 → 경북 예천에서 성장
- 학력:
- 예천초
- 예천중
- 경북일고
- 경북도립대(자치행정과)
-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재학
- 소속팀: 예천군청 (2023~)
- 신체조건: 키 176~177cm, 체중 72kg
- 인스타그램: @kim_je_deok_0412
김제덕 선수 소속팀
김제덕 선수는 예천군청 실업팀 소속으로 활동 중입니다. 예천군은 양궁 전용 훈련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국내 양궁 발전의 중심지로 평가받습니다.
김제덕 선수 실력
-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에서 다관왕 기록
- 2015년 전국남녀초등학교 양궁 금메달
- 2016년 전국대회 5관왕
- 중·고교 시절 소년체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화랑기 등에서 다수 우승
- 2020 도쿄올림픽: 혼성 단체전·남자 단체전 금메달 (2관왕)
- 2022 항저우 아시안게: 남자 단체전 금메달
-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 (김우진, 이우석과 함께)
김제덕 선수 국가대표
- 도쿄올림픽(2020): 최연소 국가대표, 2관왕 달성
- 파리올림픽(2024): 남자 단체전 금메달로 올림픽 3번째 금메달 획득
-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 최종 1위로 다시 대표팀 합류, 월드컵·아시안게임 출전 준비 중
김제덕 선수 현재 목표
- 단체전 3연속 올림픽 금메달 이후, 개인전 성적 향상이 가장 큰 목표
- 세계 랭킹 12위로 상위권 유지, 개인전 메달 도전 의지 강함
-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며 2026 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 준비 중
정리
김제덕 선수는 도쿄올림픽 2관왕, 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로 이미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현재는 개인전 성적 향상과 차기 올림픽·세계선수권에서의 활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 남자 양궁의 대표적인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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