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윤 선수는 1997년생 대한민국 여자 양궁 컴파운드 선수로, 현재 창원시청 소속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실력파입니다.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성적을 내며 특히 2025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양궁선수 박정윤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박정윤 (Park Jung-yoon)
- 출생: 1997년 2월 17일
- 출신학교:
- 대구송현초등학교
- 소속팀: 창원시청
- 종목: 컴파운드(Compound)
주요 경력 및 성과
- 국내 활동: 실업팀 창원시청 소속으로 각종 전국대회 출전
- 국제 성과:
- 2025 아시아선수권 대회 컴파운드 단체전 은메달
-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2위 → 태극마크 획득
플레이 스타일과 특징
- 강점: 정밀한 조준 능력, 안정적인 경기 운영
- 특징: 컴파운드 활은 도르래와 조준 장치가 있어 정밀도가 높으며, 박정윤 선수는 이를 활용해 안정적인 성적을 내는 선수로 평가됨
- 성향: 꾸준한 성적 유지와 국제 무대 경험 확장에 집중
목표와 비전
- 단기 목표: 2026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
- 장기 목표: 2028 LA 올림픽에서 정식 채택되는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출전 및 메달 도전
- 비전: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의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
- 박정윤 인스타그램: @parkjungyoonnn
종합 평가
박정윤 선수는 국내 실업팀에서 꾸준히 성장해 아시아선수권 은메달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성과를 거둔 선수입니다. 아직 국제 무대 경험은 제한적이지만, 컴파운드 종목의 특성을 잘 살려 정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올림픽 무대에서도 활약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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