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배구선수 김사랑 선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배구 김사랑 선수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김사랑
- 출생: 2004년 3월 12일 (만 21세)
- 출신학교: 파장초 → 수일여중 → 한봄고
- 혈액형 / MBTI: B형 / ESFJ
- 신체 조건: 키 173cm
- 포지션: 세터 (오른손잡이)
- 소속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 인스타그램: @saxanz
실력 & 성장 과정
- 초등학교 시절 황연주 선수 어머니의 권유로 배구 입문.
- 한봄고 시절:
- 2022년 전국대회 4관왕 달성 → 주전 세터로 활약.
- U-20 대표팀에서도 주전 세터로 활약.
- 2022-23 V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현대건설 입단.
- 데뷔 시즌: 7경기 14세트 출전 → 가능성 확인.
- 2023-24 시즌:
- 12월 20일 흥국생명전에서 주전 세터 김다인 결장 시 첫 주전 출전.
- 프로 첫 득점(서브득점) 기록, 팀의 9연승과 선두 유지에 기여.
- 2년 차답지 않은 과감한 경기 운영으로 주전 공백을 완벽히 메움.
기록 & 연봉
- 2024-25 시즌 연봉: 4,200만 원 + 옵션 800만 원 → 총액 5,000만 원.
- 프로 3년 차로 경험은 부족하지만 점차 출전 기회 확대 중.
- 백업 세터로서 주전 공백 시 교체 투입 → 안정적인 경기 운영.
- 2025-26 시즌 연봉: 4,500만 원 + 옵션 500만 원 → 총액 5,000만 원.
목표 & 평가
- 세터 포지션 특성상 경험과 팀 호흡이 중요.
- 교체 출전을 통해 경험을 쌓으며 장점 발휘.
- 차세대 현대건설을 이끌 세터로 성장 가능성 높음.
- 목표: 부상 없이 좋은 컨디션 유지, 밝은 모습으로 꾸준히 코트에 서는 것.
요약
김사랑 선수는 현대건설의 젊은 세터로, 한봄고와 U-20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성장했습니다. 프로 입단 후 백업으로 경험을 쌓다가 주전 공백 시 과감한 경기 운영으로 팀에 기여하며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현재는 차세대 주전 세터로 도약을 준비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밝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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