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배구선수 김지원 선수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배구 김지원 선수 프로필
기본 정보
- 이름: 김지원
- 출생: 2001년 10월 26일 (만 24세)
- 출생지: 경남 통영
- 출신학교: 평거초 → 경해여중 → 제천여고
- 신체 조건: 키 174cm
- 포지션: 세터 (오른손잡이)
- 소속팀: GS칼텍스 KIXX
- 인스타그램: @kzwon_
가족
- 아버지: 김이겸 코치 (통영 유영초·통영초·진주동명중학교 배구 지도).
- 오빠: 김지승 선수 (세터, 2019-20 V리그 드래프트 3라운드 2순위 KB손해보험 입단).
- 배구 가족으로 알려져 있으며, 배구 DNA를 이어받아 성장.
실력 & 성장 과정
- 고교 초반 한봄고에서 아웃사이드 히터·아포짓으로 활약.
- 2020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준우승 + 우수상.
- 제천여고 전학 후 세터로 포지션 전환, 주장으로 팀을 이끌며 춘계연맹전 준우승·종별선수권 4강 달성.
- 세터치고 큰 키(174cm)로 블로킹과 서브에 강점.
- 2020-21 V리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GS칼텍스 지명 → 역대 여자부 세터 중 세 번째 1순위 지명.
- 김지원 선수를 지명한 차상현 전 감독은 “볼 잡는 위치와 빠른 토스, 발전 가능성이 크다” 평가.
V리그 & 국가대표
- 프로 데뷔 후 백업·교체로 출전하며 경험 축적.
- 2023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국가대표 첫 발탁 → 국제무대 경험.
- 2023-24 시즌: 주전 세터 부상으로 팀의 주전 세터로 활약.
- 컵대회에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 → 성장세 입증.
연봉 & 일상
- 2024-25 시즌 연봉: 9,000만 원 + 옵션 1,000만 원 → 총액 1억 원.
- 주전 세터로서 팀 성적과 분위기를 책임지는 부담감을 느끼며, 경기 중 표정에서도 집중력과 비장함이 드러남.
- 2025-26 시즌 연봉: 1억 1,500만 원 + 옵션 500만 원 → 총액 1.15억 원.
- 과거 백업 시절 밝은 모습에서, 현재는 팀의 핵심으로서 책임감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변화.
요약
김지원 선수는 GS칼텍스의 주전 세터로, 세터 포지션에서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드문 사례입니다. 국가대표 경험과 컵대회 라이징 스타상 수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팀의 주전 세터로 활약하며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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